역사속으로 사라진 국도극장 신개관 신문 광고 입니다. 일제강점기부터 황금연예관 이름으로 시작으로 이후 경성보창... 황금좌... 이름으로 계속 바뀌며...광복 이후에 '국도극장'으로 되었다고 합니다. 95년에는 신개관까지하며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시작했지만 멀티플렉스 극장들이 생겨나면서 인기에 밀려 99년 9월말 철거를 시작하게 되면서 역사속으로 사라집니다.지금은 그 위치가 호텔국도가 되었습니다. 이번 신문광고는 95년 신개관 광고입니다. 국도극장 신개관 신문 광고 신개관 기념 영화는2년 전 영화... 93년작 프로그램